천일장에 묵다 / 길상호
2007-09-04
천일장에 묵다 / 길상호 폐장 시간을 넘긴 후 꽃들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한택 식물원, 노을도 붉은... 들어선 천일장 여관, 누런 이파리처럼 낡은 방에 날개 뉘었습니다 담뱃불에 구멍난 꽃무늬들이 빈 가슴으로...
[길상호]천일장에 묵다
2007-07-30
천일장에 묵다 길상호 폐장 시간을 넘긴 후 꽃들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한택 식물원, 노을도 붉은 꽃으로... 들어선 천일장 여관, 누런 이파리처럼 낡은 방에 날개 뉘었습니다 담뱃불에 구멍난 꽃무늬들이 빈...
[길상호] 천일장에 묵다
2007-04-18
천일장에 묵다 길상호 폐장 시간을 넘긴 후 꽃들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한택 식물원, 노을도 붉은... 들어선 천일장 여관, 누런 이파리처럼 낡은 방에 날개 뉘었습니다 담뱃불에 구멍난 꽃무늬들이 빈 가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