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준 이용원'에서 이발하기
2016-12-22
용호 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우리 동네 '준 이용원'으로 들어서니, 손님은 없고 주인장 혼자 라디오를 들으며 서성이고 있다.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벌써 몇 년째 단골이니 피차 어찌 살가운 인사를 나누지...
우리 동네 '준 이용원'에서 이발하기
2016-12-22
용호 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우리 동네 '준 이용원'으로 들어서니, 손님은 없고 주인장 혼자 라디오를 들으며 서성이고 있다.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벌써 몇 년째 단골이니 피차 어찌 살가운 인사를 나누지...
용호 사거리 어름에 새로 나타난 '카페 도로시'에 첫발 내딛기
2017-03-12
어스름이 내리는 용호동 안동네 골목길을 한 바퀴 둘러보고 내려오다가 이발이나 하고 갈까 싶어 '준 이용원'에 들린다. 키가 작달막하고 깐깐해 보이는 초로의 이발사가 낡은 티브이 앞에 홀로 서서 물끄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