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요-2008-1.27(일)
2008-01-28
가잿골 양반이 가재를 잡으러 갔는데 잡잣골 양반이 잡아서 구잣골 양반이 구웠는데 먹잣골 양반이 냉큼 먹었네 가갸 가다가, 거겨 거렁에, 고교 고기잡아, 구규 국끓여서 나냐 나하고, 너녀 너하고, 노뇨...
심곡3동, ‘먹적골 한마음축제
2007-01-26
'겉절리(춘의동)에 가서 곡식을 거두어 소쇄(소사)에 가서 소를 사서 장말(중동)에 가서 잡아 조마루(원미동)에서 졸여서 진말(심곡2동)에 가서 지져서 농장(중동)에서 나누어 먹잣골에 가서 먹었다' 라는...
광장시장 육회비빔밥이랑 육회 + 모듬녹두전 + 모듬순대 + 냄비...
2015-02-06
어제 광장시장으로 육회랑 육회비빔밥을 먹으러 회사 끝내고 동료들이랑 우루루루 몰려갔다. 퇴사한 희정씨가 먼저 가서 줄을 서놔서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 창신육회맛집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