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철학관 새 아침 철학관
2024-03-01
- 그래서 춘천 운세로 검색하며 찾다가 좋은 기회로 새 아침 철학관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퇴계주공... - 새 아침 철학관에서는 그동안 갔던 철학관들과 다르게 내담자 위주로 풀어주시더라고요. 궁금한 거를...
갑진년 새해 새 아침, 9988234 기원을!
2023-12-19
갑진년 새해 새 아침, 9988234 기원을! 세월은 참으로 빠르다. 유수(流水)와 같다는 옛말이 틀린 것 같지를 않아 나이가 들면서 더 빠름을 느끼며, 가는 세월이 너무 아쉽다는 안타까움에서 돌아보니 남은 세월이...
[홈스쿨 일상] ‘24년 6월; 새 아침, 새 공기, 새 양식^^
2024-07-26
새 아침 새 공기 맛은 증말 상쾌 그 잡채! 끄응차, 기지개도 켜고요. 챙겨온 간식, ‘부숴부숴’와 빵도 먹으며, 믿음의 길잡이를 하고요. 1혼님은 세상 편한 자세로, 세상 귀한 책을 읽고 계십니더. (나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