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우리 민우의 울음소리가....
2006-01-12
엄마와 아빠의 협공(?)으로 우리 민우의 울음은 커져만 가죠... 전에 한번 시도해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었는데 아내와 내가 아프는 바람에 일주일정도 할머니집에서 자면서 아마 다시 우유를 먹는것...
민우근황(+551일)
2017-07-07
잘쓰는거같네여ㅎㅎㅎㅎ 할머니집에서 놀고있는데 깜짝으로 동생네가 왔네요 조카 뽐이랑 민우랑❤️ 왜이렇게 귀여운거야 너희둘❤️ 앞으로도 사이좋게 이쁘게 지내세요 7/6 동친모임 이번주 일요일에...
+47~50d 50동안 건강하게 살아준 우리 민우 사랑해 ♥
2016-01-12
할머니집만 가면 잠만 자는 민우 .. 잠깐 깼을때 엄마랑 놀다가 찰칵 ㅋ +49d 봐도봐도 잘생긴 우리아들 ! 난 도치맘 ! 크크크크 +50d 벌써 50일 ! 이 겨울 .. 요즘 아가는 춥게키워야 한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