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듣는 말중 하나.
2024-01-09
이리 사는데 미리 내원해 관리 받는것도 아니고 죽겠다 소리가 나올때서야 자진해 뛰어가는곳이 여기 황경하한의원. 사실 이번 몸살도 주인장이 자초한 일인게요~~ 출장 전 진료 받고 갔어야 했는데 무슨...
님도 앓고 주인장도 앓는데 악어백은 날씨 좋다며 순항중.
2024-01-09
어제보다 훨씬 좋아진 컨디션인데 사람 참~~~~얇팍하다고 이리 서서히 회복할게 아니라 택시타고 황경하 한의원 가자며 바로 청춘될터인데 이럴게 아니지 싶어 쭈뼛 쭈뼛 창밖 도로 사정을 살피는데 울리는...
산딸나무 꽃 곱지요? ♥️
2023-05-30
황경하 한의원에 도착해 “원장님 ~~~~~~저 좀 살려주세요!” 모르긴해도 이 환자는 살려놔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내원도장을 찍는다고 하실듯한 좋다. 참 좋다. 머리가 맑아지면서 올라오는 체력에 내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