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4 Santa Cilia de Jaca
2023-12-08
까딸란 길이여" '싼타 씰리아 데 하카Santa Cilia de Jaca'의 알베르게 계속 혼자있다가 약간 소란스런 환경에 적응이 안된다. 많이 씨끄럽다. 앞으로 빨리 적응해야 할 숙제다. 이제부턴 순례자가 더 많아...
Canfranc-Estación~Jaca(5월22일 24.6km)
2024-05-23
비도 멈추고 걷기에는 더없이 좋다. 덥지도 않고 선선한 바람까지 간간히 불어온다. 오늘은 아무런 부담도 없이 쉬고 싶으면 쉬면서 천천히 간다. 15세기에 유럽의 마녀사냥에 희생된 15명의 여인을 기리는...
(2)칸프랑에스타시온 (canfranc -estacion)에서 하카(jaca)까지
2023-10-10
칸프랑에스타시온에는 너무 일찍 도착했다. 알베르게 바깥에 앉아있으니 그 숙소에 묵고 있던 오토바이여행자가 나를 보더니 좀 일찍 들어오게 리셉션에 이야기해주겠다고 한다. 열쇠가 있어야 출입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