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광규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말똥 한 덩이>
2009-01-10
해본 산골 출신인 그는 경찰이 보는 앞에서 미운 인심에게 주먹을 날렸다 경찰서에 넘겨져 조서를 받던... 말소리와 염생이와 강아지와 동생들이 놀던 소리도 들린다 마침, 햇살이 들자 깨진 장독과 사기그릇과...
대설에도 흑염소들은 방목중!!!
2018-01-11
그게 산골생활 9년차에 느낀 점입니다. 태풍 온날 하우스축사 처다보면서... 맘조리기보다는 무조건... 필숭!!! http://storefarm.naver.com/pys2093/ 궁금할땐 네이버 톡톡 하세요! T.010-4138-7755 진안 염생이아빠 폰~!
[울릉도]울릉걷기 둘째날5 - 태하등대의 절경과 저동의 저녁
2008-06-25
태하등대를 지키던 염생이~ 내려가는 길...아주 작은 오솔길이다. 그래도 꽤 자주 오르고 내리는... 이렇게 깊은 산골, 바닷가에서 사는 거..동화에서 그려지던 풍경인데 지금은 내 눈앞에 있다. 혹시 이쪽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