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6월의 순간들 :: 꺼져가는 불씨임을 받아들이기
2024-09-27
잠깐 멈춤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꺼져가는 불씨임을 받아들이는 시간이었다. 술과 사람에게... 더 더워지기 전에 야장 즐기러 극동호프 ㄱㄱ 통북어집으로 불리는 충무로 호프집인데 구운 통북어를 손수...
[데일리] 누가 나에게 불씨를 물어다주오. 그에게로 가서...
2024-09-01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잘 알고 있지만, 나는 불씨가 꺼져가고, 조금씩 동굴을 향해 나아가는... 벌금을 모아서 저녁에는 치킨을 시켜먹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오래된 호프집에...
말은 불씨가 되거나 꽃씨가 되지요
2024-10-04
크라운 호프 안주는 다 맛도리인듯! 항상 너무 감사해요 긍정왕되어보도록할게용〰️ ㅋㅋㅋ우리... 말은 불씨가 되거나 꽃씨가 된대요 말이란건 참 좋을때도 위험할때도 슬플때도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