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 대신 해태> - 홍순영 - <공정한시인의사회> 2025년 5월호
2025-06-03
* <공정한시인의사회> 2025년 5월호 중에서 * 홍순영 - 2011년 《시인동네》 등단. 시집 『우산을 새라고 불러보는 정류장의 오후』, 『오늘까지만 함께 걸어갈』, 『귤과 달과 그토록 많은 날들 속에서』...
해독 ㅡ 조은영 시인[공정한시인의사회202503]
2025-03-01
걸어두면 쇠 맛이 났다 부드럽고 퍽퍽한 시간을 씹어 먹으면 단어가 선명해진다 …… (하략) *전문은 공시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조은영 ■ 2020년 《시인수첩》 등단. 고려대학교 출강.
자장가 – 김상혁 - <공정한시인의사회> 8월호 중에서
2023-08-03
전문 / <공정한시인의사회> 8월호 중에서 나와 너에 대한 이야기라면, 무엇을 빌려다가 이야기해야... 잠 속에서 잠의 짝말을 찾을지는 알 수 없고. - 천세진(시인) https://gongsisa.com/board_MgWN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