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아지매/신진호
2021-01-06
고향 아지매 신진호 하이고 이기 누궁교 어데 댕기 왔능교 어데 아푸나 얼굴이 마, 푸식푸식 하네 아따, 고마 쉽게 사소 산다는 거 그거 쉽게 생각하믄 참말로 쉽은기라 복잡하이 생각하믄 마, 골때리는 기제 바람...
내 마음의 고향 아지매
2007-12-04
아버지의 두루마기 감이 다음날 기저귀가 되어 담장에 주렁주렁 널려 있는것을 본 울엄마. 한숨 푹푹.. 지금도 고향에 가면 아지매 하고 부르면 제일 반갑게 맞아주신다. 두 손을 잡고 아주 반갑게....
고향 아지매 - 신진호
2005-04-29
고향 아지매 신 진호 하이고 이기 누궁교 어데 댕기 왔능교 어데 아푸나 얼굴이 마, 푸식푸식 하네 아따, 고마 쉽게 사소 산다는 거 그거 쉽게 생각하믄 참말로 쉽은기라 복잡하이 생각하믄 마, 골때리는 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