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청파동 골목길
2024-04-23
오래된 간판들과 골목길 우리 이발관 남해수산 정은 미용실 알루미늄 샷시문은 오랜 시간을 말하고 2층 '정은 미용실'의 간판은 손으로 직접 그려서 오려낸 스티커처럼 보였다. 카메라 박물관 카메라...
언니네 이발관 인생의 별 듣는 내 하룬
2019-09-13
언니네 이발관 인생의 별 들어보세요., 여러분들과 대화들을 많이 했었는데 옛날 같은 정은 붙지가 않았습니다. 매일매일 핸드폰만 보고 살고있는 세계… 그리고~ 이어폰…으로 쿵! 닫아버린 얘기… 그러한 주위...
언니네 이발관 어떤날
2013-03-17
언니네 이발관 - 어떤날 우리는~ 언니네 이발관의 어떤날 우리들을 위한 노래 ㅋㅋ 바로 그거에요. 이... 정은 퍼주어도 잃는게 아니죠 오늘이 끝나도 내일도 시작되니까 지금 마무리하는게 서운하지 않은 행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