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내 자신의 모습들을 들여다 보면서, 그리고 조금은 더...
2009-07-15
식사를 나누면서 한참동안 정감어린 대화를 나누게 되었으며, 헤어지자 나는 "삼오카센터"에 들러서 코란도찦차의 '휠얼라인먼트'를 체크하고 "송천이발관"에 들러서 머리손질을 하게 되었다. 이발 중에...
[단편소설] 저수지 2회
2017-04-07
이발 잠 해주소." 송천 삼거리에 있다가 도로가 확장되면서 지금의 이곳으로 자리를 옮긴 원창이발관 주인은 특유의 환한 웃음으로 박노인을 반긴다. "아따! 그라지라. 얼릉 이짝으로 앉으씨요. 근디 으디 가시는...
2017년 6월의 날들
2017-07-04
언니네이발관, 마지막 앨범 한동안 이것만 들었다 0602 육미 맥주 좋아해요? 이 한마디에 메모랑... 영동 송천가든, 솥뚜껑비빔밥 비주얼은 신선하다 0628 출장인의 저녁 영동 소풍, 소고기버섯전골 영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