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묵언마을]묵언마을의 차한잔이 생각 납니다.
2011-06-15
[안성시/묵언마을]묵언마을에 차한잔 하러 가실래요? 봄비 촉촉히 내리던 어느날, 휑하니 다녀온 묵언마을... 싱그럽다는 표현으로도 부족한 이 녹색들... 부드러워 보이는 담쟁이 덩쿨 모퉁이로 묵언마을...
묵언마을 1
2012-07-08
스스로 권위를 허물기 위해 자신을 이렇게 부르고 있으며 마을이라는 이름도 누구나 편히 들어오라는... 묵언마을에 머무는 사람은 모두 꼭~~ 묵언수행을 해야 하며 며칠간 묵언수행을 하고나서 지개야 스님과...
안성 묵언마을 (2)
2015-11-15
이제는 그 마을 소소한 풍경들~ 그리고 황토방~ 진짜.. 황토반 소나무반입니다. 그 방안에서는 소나무향이 배어있는것인지 묘한.. 그러나 좋은 향이 나더군요. ... 묵언마을을 지은뜻을 잘담겨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