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1182. 권현형 - 『중독성 슬픔』
2024-07-14
밤새도록 미아처럼 걷고 또 걸었지요 당신과 나는 그날 밤 그 먼 길을 더듬어 더듬어 찾아갔지요 나무... 지던 날 아침 저녁으로 반짝반짝 걸레질하던 제 집 문턱을 그만 넘어 버렸네 소리없이 정든 대문을 몰래...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2024-10-13
일부터 십까지, 그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라도 틀리면 다시 시작 그렇게 첫째를 붙잡고 앉아... 당신과 나, 서로에게 가까운 단어를 찾거나 기억할 수 있을 거예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저자...
■ 우원호 代表의 산문(散文) 【1】-ALL 아침마다 눈을 뜨면...
2023-10-17
나 개인의 의지는 물론이고, 나의 아내 윤광숙 여사의 헌신적인 내조와 특히 주간보호센타 강총명 센타장을 위시하여 센타장을 늘 곁에서 음(陰)으로 양(陽)으로 보좌하고 있는 김호중 부센타장 그리고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