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11. 경상북도 신청사
2016-05-11
하지만 낡고 비좁은 청사, 그리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지방 발전을 위해 안동과 예천으로 이전해오게 된 것. 전통 양식을 잘 살려 도청 신청사를 계획한 것이 특징이다. 도청 입구로 들어서면 경북의...
청송 여행(심부자 밥상, 송소고택, 백일홍)
2023-12-23
경북 북부지방은 안동을 중심으로 영주, 문경, 예천이 사람들이 교류하는 것 같은데 내가 살던 김천과는 멀어서 서로 잘 모른다.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같은 경북이라도 세부적으로 들어가면..ㅋㅋ) 김천은...
고향 맛집 소개 ㅡ 예천 칼국수
2018-12-03
칼국수, 경북 북부지역 특유의 칼국수 입니다. 국수 끓이는 구수한 냄새가 온 집안에 가득 하던 어릴적... 여기는 식당과 10분 거리에 있는 경상북도 도청 청사입니다. 멋스러운 건축물과 소나무 조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