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춘의 고려 茶문화, 그 아름다움 21. 수행승의 차 생활
2024-03-22
남에게 맑은 차, 마시도록 함이라(要令他飮潔) 이것은 오직 수행자의 맛이니(此惟方外味) 인간 세상에... 방에서 맑은 바람을 마시며(小室飮淸風) 지독한 유가의 더위 식혀 간다오(儒門祛酷熱) 다만 팔 끊는...
[종교소식] 도성암 송강 주지스님 <종교, 사회공헌>
2024-07-05
법회에 참석한 신도들에게는 송강스님이 차(茶)를 쓰고 멋진 글귀를 넣은 합죽선 1손씩을 선물로... 올해로 17년을 맞이하는 도성암의 대표 행사입니다. ”단오날 부채 한손을 올리오니 모든 분들이 맑은 바람...
茶의 七修
2016-10-02
어쩐 일인가, 일곱째의 잔은 아직 반도 마시지 않았는데 홀연히 맑은 바람이 흉금에서 일어나고 하늘 문 바라보니 매우 가까운데 울창한 봉래산을 사이에 두었구나 한재 이목의 "다부" (茶賦)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