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여행 - 구절산 폭포암
2024-10-02
폭포에 살던 용이 등천하려고 하늘로 오르다 목욕하던 아낙네들을 훔쳐보게 되어 하늘로 승천하지... 해수관음상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이렇게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우렁찬 폭포수 소리도 들을 수...
보령 휴식을 위한 조용한 마을의 독채 전원주택
2024-02-07
아낙네들도 전부 합류 했습니다. ㅎㅎ 고기굽는 동생이 저에게 하트를 날리자 반대로 되었다고하니... 람보르기니 배기음 같은 저의 우렁찬 코고는 소리...? 그렇게 람보르기니 빰치는 정사장의 코골이가 계속 된...
밤바다 물새
2024-09-06
살라고 아낙네들은 이월 보름 풍신날 海浪堂 男根神 艶姿에 바칠 검고 싱싱한 거웃 같은 돌김을 따고... 그물코도 우렁찬 전자장비 댄스음악도 강릉 백성, 온 겨레 몰려온대도 혼 잃어 멀어진 눈 어찌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