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52 CC에서 골프샷건방식라운딩으로 특이한 경험...
2023-04-11
클럽하우스앞 Route A 코스 전경 로비의 통창을 통해 본 전경은 큰 연못과 함께 시원함을 더해준다.... 우리는 Route A코스 7번홀부터 시작한데, par 3홀이다. 첫홀을 아이언으로 하는 건 처음인데, 몸이 안풀린...
[미서부국립공원투어] DAY6 :: ROUTE66의 도시...
2022-11-08
시카고에서 산타모니카까지 이어지는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도로인 Route66 미국의 대공황시절, 더 나은... 캘리포니아 넘어가자마자 6.8 적힌거보고.. 진짜 도르신??? 여행하는 동안 장거리 운전하는 남편...
(오닉스, Route66, 테라, 티츄카, Venti, 예희포차 등 헌팅클럽)
2024-05-22
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틀어주던 DJ님 10시쯤 티츄카 웨이팅 줄 6. Route66 #방콕루트66 여긴 한국사람들 천지인 클럽임 50%정도가 한국인.. 특히 남자! 헌팅하러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듯. 입장료 300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