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꼬 뽀꼬
2021-04-24
점심시간이 훌쩍 넘어간 이 시간 머리가 뜨끈끈 이제부터 시간과의 지루한 싸움이 시작됐다 앞으로 3시간 근데 벌써부터 슬슬 졸리기 시작... 이러면 안되는데 클났다 온 몸이 비비 꼬이기 시작한게 장난이 아님...
까꼬 뽀꼬 미용실
2015-11-30
진짜 오랜만에 목욕탕 가고 미용실도 갔다왔다 올해부터 당골된 집 들어오자마자 귤 먹어 바나나도 있어 바로 바나나 2개와 귤 1개 먹고 촘 기다렸다가 오늘 뭘하냐고 파마도 하고 연색도 해야하는데 현금이...
5월 가보자고~!
2025-05-31
근처 시장에서 장 보는데 마주친 까꼬 뽀꼬 미용실 염색은 안 해주시나 보다 진짜 취향 저격 간판 이름 ㅎㅎ 너무 고요하고 좋았던 숙소.. 정말 그렇게 고요하고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 본 지가 언제인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