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홋카이도 06.] 하코다테: 맑은 하늘을 하루라도 보았으니
2024-09-05
뽑아가세요 다다미방에 앉아서 실로 고급진 식사를 했다 옆자리에 중년 부부모임 같은 분들 대화를... 가장 예쁜 음료수 두 잔을 시켜서 사진을 찍고 사장님이 하나하나 만들어서 오래 걸린다는 크레페를 먹었다...
효도여행
2023-03-04
여행가서 처음으로 배고픈 순간이었닼ㅋㅋ 한시쯤 첫끼 냠! 유후인은 닭이 유명하다는데! 맛있긴 하나... 료칸은 우리가 예약 당시 이미 꽉 차있어서 호텔 다다미 방으로 와쓰. 료칸 못간건 아쉽긴 하지만...